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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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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 추석 대수송 기간 대비 철도시설물 현장안전점검

기사입력 2026-09-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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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경북본부가 추석 대수송을 앞두고 철도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과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안전한 철도 운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석진 경북본부장은 작업현장을 찾아가 추석 대수송에 대비한 철도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직원들과 안전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현장 안전소통활동은 추석연휴 기간 증가하는 철도 이용객에 대비해 주요 철도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 본부장은 터널, 교량, 배수로 등 철도 공사현장을 입회하여 추석 대수송 기간 대비 철도시설물의 유지관리 상태 및 주요 위험요인을 집중점검했다.

 

 

점검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하게 조치하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설물은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선제적인 시설물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강 본부장은 추석 대수송 기간 동안 많은 국민이 철도를 이용하는 만큼 철도시설물의 안전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철저한 사전점검과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대현 (youngju@new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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