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산림치유원은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에너지 절감 캠페인에 지난 8월 21일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에어컨 전원을 끄고 에너지 사용량 줄이기에 동참했다. 또한 오후 9시부터 5분간 불필요한 조명을 소등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했다.
특히 임직원에 에너지 절감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되새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친환경 산림복지시설 운영과 에너지 절감 활동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