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7 18:14
이서빈 작가의 「소백산맥」을 읽다-청람 김왕식
순흥 성혈사 나한전/ 권택용
우묵한 곳들/ 김경숙
샌들/ 김도은
환경경전/ 최이근
저녁은 왜 무거워지는가 /송연숙
가을마음 / 강순구
봄의 입술/ 글빛나
시인의 말/ 정 순 영
일회라는 말 / 이진진
오징어 게임/ 글나라(본명·장정희)
길위를 흐르는 초침 / 정구민
「애월충(愛月虫)」시집의 매혹적인 思惟와 시대적 소임의 성찰/김기진(영주문화원장)
덜컥, 수백만 평 감정이 다 탔다/ 글로별
기사입력 2026-07-27 18:14 수정 2026-07-27 18:15
권대현 (youngju@news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