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평은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엄정숙)는 지난 22일 평은면 행정복지센터부터 망월경계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평은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24명이 참여해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엄정숙 회장은 "우리 평은면을 찾는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현숙 평은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평은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