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흥1동·영주2동 주민·지지자 대거 참석… 주민 중심 생활정치 기대감 높여
- 중·고통학버스,1타강사 강의지원 등 교육·안전 중심 생활밀착형 공약 주목
국민의힘 김석호 영주시의원 다선거구(가흥1동·영주2동·기호 2-나) 후보가 지난 5월 25일 오후 4시 영주시 대학로 166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의 새로운 도전에 힘을 보탰으며, 주민 중심 생활정치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석호 후보는 인사말에서 “가흥1동과 영주2동은 더 안전하고 편리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어르신들이 가까운곳에 복지를 수릴 수 있는 지역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복지시설 확충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함께 지역 발전 전략으로 청년이 돌아오는 영주, 장사 잘되는 영주를 만들어 주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가흥1동 주민자치위원장 시절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가흥 가흥 수월래’를 운영하며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낸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민자치 활동의 창의적 사례로 평가받으며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가흥동에서 ‘태권소리’ 도장을 운영하며 꾸준히 지역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교육·안전 중심의 생활밀착형 공약을 제시하며 학부모와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주목을 받는 공약으로는
▲중·고등학생 대상 통학버스 운영 추진
▲지역 학생 대상 1타강사 초청 강연 및 온라인 강의 지원
▲학교 주변 어린이 안전 강화를 위한 드랍존(Drop Zone) 설치
▲맞벌이 가정을 위한 돌봄 및 교육지원 확대
▲태권도 전지훈련장 유치를 통한 스포츠관광도시 기반 마련 등이 있다.
개소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아이 키우는 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잘 반영한 공약”이라며,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많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김석호 후보는 “정치는 보여주기가 아니라 주민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실천이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과 함께 발로 뛰는 생활정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