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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장터 운영으로 기부 문화를 실천하다

­제19회 봉화송이축제 기간

기사입력 2015-10-0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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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철준)는 기부문화 확산과 소외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 만들기의 일원으로 제19회 봉화송이축제 기간(102~105)동안 축제장 내 행복나눔장터를 개장하여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호평을 받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행복나눔장터는 지난봄부터 지역주민과 관내 각 기관, 단체에서 준비한 물품(의류, 도서, 신발 등)5,000여점을 기증 받아 운영하는 것으로 봉사자가 직접 만든 수공예품부터 재능나눔봉사단체에서 만든 찐빵, 어묵, 커피 등 다양한 메뉴의 먹거리 장터까지 구비하였다.

특히, 봉화군노인복지관(관장 신세환)은 이번 봉화송이축제 행복나눔장터에서 자체적으로 바자회 부스를 운영해 수익금 일백구십만원을 센터로 기부하여,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일조하였다.

한편,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군민의 자발적인 물품 기부를 통해 2011년부터 행복정미소(아나바다장터)를 운영하여, 소외계층에 무료로 지원함은 물론 판매수익금은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다.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박철준)이번 행복나눔장터는 지역주민과 각 기관단체에서 참여하여 나눔문화를 실천한 큰 계기가 되었으며, 봉화군의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의 소외이웃을 위하는 소중한 나눔의 장이 되었으며 수익금은 독거노인 및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소외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쓰여 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권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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