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로타리클럽(회장 변재국)은 7월 10일 봉화군 여성문화회관에서 ‘사랑의 쌀나눔 전달식’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랑의 쌀은 지난 6월 29일, 제3839대 로타리클럽회장단 이취임식 내 화환과 축의금 대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아울러 이번에 기탁된 240만원 상당의 20㎏ 쌀 80포를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봉화여성자원봉사회, 봉화군드림스타트, 봉화군노인복지관 등과 연계해 관내 홀몸노인, 아동, 장애인 등 지역의 소외계층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봉화자원봉사센터 이사장(김병남)은 “지역의 소외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준 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소외계층에게 전달된 쌀을 통해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 봉화만들기를 한걸음 실천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