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신문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One-Man System 도입 발대식 개최

2019-03-11 오후 6:21:36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최정인)311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중도탈락 방지를 위한 One-Man System 도입 발대식을 공단 경북지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학습병행 사업산업현장의 실무형 인재육성을 위해 기업이 채용한 근로자에게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체계적 교육훈련을 제공하여 기업맞춤형 인재육성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취업준비생과 기업 간 인력 미스매치현상을 줄이고 불필요한 비용 발생을 막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서, 독일, 스위스도제제도를 우리 실정에 맞게 설계한 것이다.

One-Man System”이란 일학습병행 참여 기업 별로 전담 직원을 별도 지정하여 해당 기업에 대한 사업 전반 인지 기업의 입장에서 행정서비스를 지원하며, 기업 전담 직원의 현장 모니터링 후 부서장이 직접 기업에 Happy Call을 실시하여 현장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발대식을 주관한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조용대 지역일학습지원부장 “One-Man System의 도입을 통해 일학습병행 참여기업과 학습근로자의 경을 적극 이해하고, 현실적 고충 및 애로사항 해결을 통한 사업의 질적 제고 및 근로자의 중도탈락 방지로 경북지역 취업률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대현(youngju@ga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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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환 (2019-03-13 오후 5:54:00)   X
    중도 탈락자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학습자의 현 상황을 잘 이해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좋은 제도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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