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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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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 고부관계 개선 체험활동 운영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위해 만드는 꿀비누’ 프로그램 인기

기사입력 2022-10-0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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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권서영)105일 문수면에 위치한 선비벌꿀체험장에서 시어머니 40명과 함께 고부관계 개선 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영주시 여성단체협의회의 시민이 행복한 지역 봉사사업의 일환인 고부관계 개선 교육 및 체험그 두 번째 시간으로 천연재료인 꿀을 활용해 비누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열정적으로 꿀비누를 만든 강○○ 어머니(65)피부에 좋은 천연비누를 만드는 체험은 시간이 가는 줄 모를 정도로 너무 즐거웠고, 오늘 만든 비누는 사랑하는 며느리에게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권서영 회장은 시어머니들과 함께한 천연비누 만들기는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좋은 기운을 가지고 만든 비누를 며느리에게 선물함으로써 지금보다 더 사이좋은 고부관계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대현 (youngju@new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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